18/12/2018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구의  입점회사인 “극동지역 “찌야오신”  러 변강주에서 농업단지 개업하여 콩의 첫 수확을 거두었다.

장비및 도구구입, 재고 및 최신 기술 이용하는 토지 관리, 곡물 건조 서비스를 포함하는 약 9천 6백만불치 규모의 프로젝트는 러 극동개발공사와 중국 투자자들의 참가하에 시행되고 있다. 15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현재로써 우리 회사는 콩 수확을 마쳤고, 수확량은 1헥타르 당 15.8쩬뜨네르 였습니다» - “극동지역 “찌야오신”  사의  이고리 카민스키 이사장이 말한다. 파종과 수확을 구입한 기재와 임대한 기재를 이용하여 추진하였으며 트랙터, 콤바인 및 연간 24,700톤으로 설계된 최신 곡물 건조 단지를 이용하였으며 본  곡물 건조 단지가 기타 농업회사에게 사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용될수 있다».

러시아로서 연해주는 콩총 수확량에 있어서 톱 텐에 속한다. 내년에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구의  입점회사가  농작물 재배를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에 곡물 및 유지종자 작물 재배에 착수할 예정이다.
«선발구역과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구의  입점회사들중에 외국참여 회사들도 있다. 외국인 자본 투자 프로젝트의 총 수는 현재 80 (선발발전구역과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구의  입점회사 5 %) 개에 달했다. 이들의 제안된 투자는 255.7 억 (제안된 총투자량의 9%) 루불이다. 중국, 일본, 한국측은 선발구역과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구에 대해서 제일 많이 관심을 발휘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에서 극동 지역의 경쟁력을 인식하고 우리가 시행하고 있는 공공 지원 조치의 효과를 인정하는 것이다.»  고 극동개발공사의 데니스 티코노프이사장이 지적한다.
러 극동개발공사와의 프로젝트 테두리안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구의  입점회사들은  이미 러 극동지역경제에 0.548 억 루불을 투자하여 이로써 6500 개의 일자리가 장출되었다.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구의  입점회사 총수가  현재 1031 개에 달한다.  투자자 실현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총액수는 5.74 억 루불리이며 이를 실현에 말미아마 59000 일자리가 장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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