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2018


 
2019년 30월까지 정주년의 동방경제 퍼럼 준비 조직위원회는 본 행사  일정 구성하기 위한 제안을 검토한다.

«삼년전 부터 동방경제 퍼럼은 러시아와 아세아태평양 나라들과 통합문제를 통의하기 위한  인정 받은 국제 행사로 발달해 왔습니다. 러 극동지역을 위한 이 도구를 보다 효율적인 수준 까지 발전시킬 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내년에 퍼럼색션의 사화자들이 동방경제 퍼럼섹션의 결과들을 러 대통령에게 보고 하리라고 희망합니다. 토의부터, 희망사항부터, 분석부터 국가 차원에 직접 실현에로 넘어가도록 하리라고 믿습니다» – 동방경제 포럼 준비 조직위원회 위원장 겸 러정부 부총리 및 러 대통령 극동지구 전권 대표 유리 트루트네프 지적하시였다.
러극동지역개발부  겸 동방경제 퍼럼 조직 위원회 부위원장인 알렉산드르 코즐로프의 말에 의하면  동방경제포럼은 러극동지역과 러시아 전체 지역에 이익을 갖다 주야 된다.
금년에 중국 시징핀 주석을  비롯하여 여러 국가정상들이 동방경제 퍼럼에 참석하였다. 매년마다 본 행사가 보다 흥미로운 것으로 발달되여 그의 결과들은 러 극동 지역의 발전에 기여로 됐으면 합니다» 극동지역장관이 지적하셨다.
내년의 동방포럼의 일정을 작성, 스피커 맟 사회자 리스트르 작성하기하기 위한  러 극동지역개발부 및 극동지역 발전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국동 지역투자유치와 수출지원청,
극동지역발전청, 극동지역의  인력 자본 개발청이  자기의 제안을 소개할 것이다. 연방급 기관들과 기업연합 및 전문가계의 제안들이 들어올 것은 예견된다.
«동방경제 퍼럼은 러 극동지역에 있어서  주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는 투자 협정을 설명하는  기본 행사로 돼 버렸습니다. 투자자 러극동지역의 투자현황과 기업활동조건을 알아볼 수 있는 이벤트를 조직, 이미 러 극동지역에 프로젝트를  실현하는 기업가들과 면회하도록 예견하는 우리측 제안들이 나오리라고 믿습니다.»ㅡ 레오니드 베투호브 러 극동지역 투자유치와 수출 지원청장이 말한다.

«인력자원 개발문제가 다음의 동방경제퍼럼의  기본 일정으로  나설 것을 기대합니다. 2019년  동방경제퍼럼에서 러극동지역기업대표와, 그 지역교육기관대표들과  기업수요에 따른 인력개발 프로그램결과 노동시장변화 및  국가측의 필요한 지원대책에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 보입니다. 토의결과에 토대하여  해당 지시를 떨구는  퍼럼의 포맷이 참석자와 조직자 사업효율을  가일층 향상하는데 기여로 되리라고 믿습니다»- 세르게의  호브라트 러 극동지역 인력자본청장 지적하시였다.
러극동지역개발공사 데니스 디호노프 의견에 따라  동방경제퍼럼은 처음부터 러극동방지역에 러 경제정책의  수립하는 데 기본역하을 해 왔다. «바로 동방경제 퍼럼에서 해당지역의 투자정책 효율성을 따지는  주요 이벤트로  발달돼었으며 우선 개발지역설정과 자유항구설정 조치들이  입점회사의 활동과 새로운 프러젝트 시작에 인하여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업계와 정치계가  매년마다 퍼럼에  보다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매년마다  퍼럼 프로그램은 보다 흥미로운 것으로  발달되고 있습니다. 금년 동방경제퍼럼  프그램이 백여 개의  행사를 포함하였습니다.
2019년 정주년 동방경제 퍼럼에  참석하도록 하는  초청장이 이미 발급되었습니다.  러시아 연방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은 동남아국가기업가들이 내년의 동방경제포럼에서 참석하도록 초청하셨습니다.  이 발언을 러국가정상은  러사아  아세안 정기 화에서   하신 것입니다. 지난주 말에  하신 연설에서  러시아정부총리 드미트리 메드베데프는  러 극동지역에서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조건을  직접 알아보고   정주년  제5차 동방경제 퍼럼에 참석하도록 호소하신 바 있었다. 19월말에 러정부 부총리 겸 극동지역에 러 대통령전권대표 유리 트루트네프는 일본 대기업대표를 내년에 블라찌워스턱에서 개최될 제 5차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하도록 초청히셨습니다.  트루트네프 총리 이상의 발언을 러 극동지역 개발청이  조직한 원탁회의에서  하신 바 있습니다.
제4차 동방경제퍼럼에서 3.185 조 루불 치의 220여 개의  MOU,  협정,  계약들이 서명한 것을 상기해 보겠습니다. 이 통계는  2017년의 동방경제 퍼럼통계 보다 1.3  배 많다.  국제 혹은 외국회사와 58 협정이 체결 돼었다. 동방 경제퍼럼 가장 성원이 많은 대표단 들은  중국 (1096명),  일본 (570), 대한민국  (335명) 그리고 미국,  몽골과 영국 대표단들였습니다.
저자 예브게니야 바실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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